공모요강

대회명

제9회 전국학생극지(남극/북극)논술공모전

응모기간

2018년 9월 14일(금) ~ 10월 26일(금) 23시 까지

* 우편접수는 10월 26일 소인까지 유효

응모자격

전국 및 해외 거주 대한민국 국적 중·고등학생(개인 및 단체)

* 15명 이상일 경우 단체로 인정

응모방법

① 출제된 지정논제를 확인하고, 한 가지를 선택합니다.

② 지정양식을 다운로드하고, 논술문을 작성합니다.    지정양식 다운로드(개인)  지정양식 다운로드(단체)

③ 접수하기 메뉴로 업로드하거나 아래 주소로 우편 발송합니다.
(우편접수처: 04370 서울 용산구 청파로 109 나진전자월드 7층 동아사이언스 전국학생극지논술공모전 운영사무국)

④ 접수확인 메뉴에서 제대로 접수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응모분량

A4 3매 내외(표지포함 4매 내외, 4,000~5,000자 내외, 원고지 20~25장 내외)
* 반드시 지정양식에 작성해야 합니다.

시상내역

부문시상내용인원상장 및 부상
중/고등부대상해양수산부 장관상1명상장 및 북극연구체험기회
특별상극지연구소장상1명상장 및 상금 200만원
고등부(23명)금상극지연구진흥회장상1명상장 및 상금 100만원
은상극지연구진흥회장상2명상장 및 상금 50만원
동상극지연구진흥회장상5명상장 및 상금 20만원
장려상동아사이언스사장상15명상장 및 문화상품권 5만원
중등부(16명)금상극지연구진흥회장상1명상장 및 상금 100만원
은상극지연구진흥회장상2명상장 및 상금 50만원
동상극지연구진흥회장상3명상장 및 상금 20만원
장려상동아사이언스사장상10명상장 및 문화상품권 5만원
중/고등부지도교사상극지연구진흥회장상7명상장 및 상금 20만원
단체상극지연구진흥회장상5교상장 및 부상

참가비

없음

수상자 발표 및 시상식

– 수상자 발표: 2018년 11월 30일(금) 예정 (홈페이지 참조)

– 시상식: 2018년 12월 21일(금) 예정

주최/주관/후원

– 주최 : 한국극지연구진흥회

– 주관 : 동아사이언스

– 후원 : 해양수산부, 극지연구소

동아사이언스에서 북극과 남극에 대해 알아보기

1985년, 대한민국 최초의 한국해양소년연맹 한국남극관측단은 1985년 인류의 공동번영과 세계평화를 위해 남극 대륙에 첫발을 내디뎠던 대한민국의 아들. 그로부터 1년 후인 1986년에는 세계에서 33번째로 남극조약에 가입하여 한국의 극지 연구 사업의 초석을 다졌습니다.

1988년 남극 세종과학기지, 2002년 북극 다산기지 완공 이후 지구라는 두 축인 남극과 북극에서 한국의 극지 연구 활동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극지 연구원들의 노고는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일련의 도전. 그랬다.

극지방은 인류에게 주어진 마지막 자원의 보고입니다. 동시에 극한의 가뭄, 대홍수, 극한의 더위, 극한의 추위 등 급변하는 지구 환경변화에 대한 대책을 연구하고 대비할 수 있는 거점입니다.

이 때문에 선진국들은 영유권과 자원에 대한 기득권을 확보하고 국제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극지탐사 연구에 국력을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

또한 2014년 쇄빙선 연구선 아론호 건조, 남극 제2기지인 장보고기지 건설 등 극지연구사업에도 매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05년 한국극지연구진흥회가 발족됐다. 극지연구소의 활동 및 연구자를 육성하고, 극지사업 활동에 대한 공교육을 추진하고, 국제교류 및 협력을 추진한다.

지정주제

극지 및 과학연구

대한민국은 1988년 2월 17일 남극 최초의 과학기지인 남극세종과학기지를 건립한 이후 30년 동안 극지 분야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다. A~C에 제시된 내용은 한국이 오늘날 세계 10대 극지 연구 국가 중 하나임을 확인시켜주는 다양한 연구 사례들이다. 

극지연구자라면 앞으로 연구하고 싶은 주제와 극지과학 연구의 발전을 위해 어떤 연구를 하고 싶은지 기술해 주십시오.

Fingerprint A 

국내 연구소에서 남극 미생물을 이용한 혈액 동결보존제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극지연구소 임정한 박사 연구팀이 남극 로스해에 서식하는 해양 미생물에서 얼음 형성을 억제하는 물질인 부동액 바이오폴리머를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혈액 동결 보존제를 개발했습니다. 극지연구소는 ‘이 냉동보존제를 활용해 혈액을 6개월 동안 냉동 보관하는 실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혈액을 얼리는 과정에서 생성된 얼음은 혈액 속의 적혈구를 파괴해 혈액을 저장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었다. 이번에 개발된 냉동보존제는 동결 시 세포의 수분을 흡수해 얼음 형성을 억제하고 세포의 생존력을 유지한다.

  • 윤희일 선임기자, ‘세계 최초 남극 해양 미생물을 이용한 혈액 동결보존제 개발’ 경향신문. 2018년 6월 27일

지문B

해양수산부와 극지연구소는 남극 빙붕의 붕괴로 인해 해수면 상승이 가속화되는 과정을 세계 최초로 세계 최초로 발견했다고 14일 밝혔다. 기후 변화의 영향. 

빙붕은 남극 대륙과 연결된 바다에 떠 있는 두께 200~900m의 얼음 덩어리로, 대륙의 빙하가 바다로 흘러드는 것을 막아 해수면 상승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그동안 빙붕이 얇아지거나 무너지는 현상이 여러 차례 관찰됐지만, 붕괴가 어떻게 시작됐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극지연구소와 국제공동연구팀은 해양수산부가 실시하는 ‘장보고과학기지 주변 빙권변화 진단 및 원인 규명 및 예측’의 일환으로 빙붕 붕괴 과정을 규명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2014 년부터

그 결과,연구팀 서서히 인해 하단에 생성 기저 채널의 영향에 의해 얇아진다 얼음 선반의 두께가 세계 최초로 얼음층 붕괴 과정을 알아내는 데 성공 빙붕, 빙붕 상부에 균열을 일으킵니다.

  • 김보경 기자, ‘세계 최초 빙붕 붕괴 과정 조사 및 해수면 상승 예측 근거 확보’ 아시아경제. 2018년 6월 14일

Fingerprint C

나는 극지동물을 관찰하는 행동생태학자이다. 매년 여름 이후 2016년, 북극에 사는 동물들을 만나러 왔어요. 지도상 북극은 황량한 무인도처럼 보이지만, 땅에 발을 디디고 걸으면 수많은 생물들을 만날 수 있어요. 다음 목표를 위한 나의 목표 한 달 정도는 이 동물들이 북극 여름을 어떻게 살아남는지 보는 것입니다.

우리가 Nansenran의 Sirius Facet에 도착했을 때 저를 포함한 7명의 연구원이 오늘 텐트를 설치하고 캠핑을 시작했습니다. 인터넷이나 셀이 없는 고립된 장소에 있다면 전화를 이용하면 동물의 행동을 관찰하는 데 집중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 24시간 해가 지지 않는 한밤중이라 밤늦게도 동물을 볼 수 있습니다. 첫날, 나는 sw에 의해 괴롭힘을 당했다. 모기의 팔. 작년과 작년에는 모기가 그렇게 많지 않았지만 올해는 모기가 매우 많습니다. 아마도 그것은 극지방 온난화와 올해 비정상적으로 따뜻한 날씨와 관련이 있을 것입니다.

2018년 7월 31일, 다산 기지가 위치한 Nyarson은 계속해서 꽤 따뜻합니다. 7월 평균기온은 3~7도였는데 오늘은 14도를 기록했다. 지난 30일 평균기온은 6.6도로 평년보다 1.6도 높았다. 여기 네덜란드 흐로닝언 대학교의 마텐 루넨 교수와 함께 흰뺨거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흰뺨거위는 유럽에서 겨울을 보내고 여름이 되면 북극으로 이동하여 번식합니다. 그러나 장기간에 걸쳐 얻은 번식 자료를 보면 이들의 이동과 번식 시기가 변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이원영 극지연구소 생태과학연구실 선임연구원, ‘더운 여름이 바꾼 북극 생태계, 2018 북극일기’

극성과 기후변화

극지방은 미래 기후변화를 가장 잘 예측할 수 있는 기압계다. A부터 C까지 제시된 내용에서 극지방의 생물학적, 지질학적, 기후 데이터를 이용하여 현재의 기후변화가 얼마나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정량화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기후변화로 인한 극지방의 변화를 요약하고 극지 연구를 통해 미래 기후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다.

지문 A 

영하의 온도에서 2년 이상 얼어붙은 극지(영구동토)는 인간이 배출하는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기후변화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기후변화가 진행됨에 따라 영구동토층이 녹고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대기 중으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의 양이 증가하고 있다.

11일 과학저널 ‘사이언스 어드밴스'(Science Advances)에 따르면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정수종 교수와 스위스 취리히대학교 나사(NASA) 공동 연구팀이 42년간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 변화 데이터를 수집했다. 미국 알래스카에서. 

그런 다음 그들은 토양과 식물이 흡수하거나 내뿜는 탄소의 양을 계산하여 장기적인 변화 패턴을 결정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얼어붙은 토양에서 탄소 저장 시간(탄소가 얼어붙은 토양과 지상의 식물에 흡수된 상태로 있는 시간)이 42년 동안 13.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 교수팀은 이러한 결과가 기후변화 때문이라고 말했다. 화석 연료의 인간 사용으로 인한 온난화는 특히 북위 60도 이상의 높은 고도에서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따뜻한 기후는 얼어붙은 토양을 녹이고 식물이 잘 자랄 수 있도록 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기후에 두 가지 반대 효과가 있습니다. 

얼어붙은 토양이 녹으면서 탄소를 방출하는데, 그 양은 온도가 올라갈수록 급격히 증가합니다. 그러나 초목은 탄소 흡수를 그렇게 빨리 증가시키지 않습니다. 정 교수팀은 이러한 차이가 결과적으로 이 지역의 대기 중 이산화탄소의 양을 증가시킨다고 진단했다.

  • 윤신영 기자 ‘기후조절자’ 극지방이 화약이 되고 있다 기후변화 가속화 동아사이언스 2018년 7월 12일